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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시 올해의책

제주시(우당도서관)에서는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제주시민들에게 “책”을 통해 위로와 충전의 기회가 되고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진흥 연계 행사를 진행하고자 2021 올해의 책을 부문별(어린이,청소년,성인)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.

올해의 책 포스터

추진경과

  • 2014 : 제1회 책읽는 제주시 One City One Book 선정
    • <똥깅이/현기영>
  • 2015 : 제2회 책읽는 제주시 One City One Book 선정
    • <허천바래당 푸더진다/양전형>
  • 2016 : 제3회 책읽는 제주시 One City One Book 선정
    • <두근두근 내인생/ 김애란>
  • 2017 : 제4회 책읽는 제주시 One City One Book 선정
    • <조선왕조실록/ 설민석>
  • 2018 : 제5회 책읽는 제주시 One City One Book 선정
    • <언어의 온도/ 이기주>
  • 2019 : 책 읽는 제주시 올 해의 책 선정
    • 성 인 <나무철학>, 청소년<아몬드>, 어린이<홍다미는 싸움닭>
  • 2020 : 2020 책 읽는 도시, 제주 올해의 책 선정
    • 성인 <선량한 차별주의자>, 청소년 <체리새우: 비밀글입니다> 어린이 <푸른사자 와니니>

올해의 책 선정과정

올해의 책 선정 시민 도서 추천서 제출

올해의 책 선정 추진위원회 심의(후보군 선정 부문별 3권)

최종선정(제주시민 + 올해의 책 시민선정단 + 추진위원회)

『2021 책 썸ː제주』선포식 시 발표

 

올해의 책 선정기준

  • 독서 수준의 격차와 상관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
  • 해당 계층의 흥미를 유도하고 적극적인 토론이 가능한 도서
  • 최근 5년 이내 발간(판매 중)도서로 국내 생존 작가의 출판 작품
  •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에 적합한 책
    (작가와의 만남, 토론회, 독서프로그램 등)
  • 이해가 쉽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
  • 제외도서 : 외국작가도서, 이념적, 종교적, 정치적 성향을 지닌 도서, 절판도서 등